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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민다의 사내 미팅이 사라진 이유는?

잔디, 일을 바꾸다: 민다(Minda)

“잔디를 도입하고 불필요한 사내 미팅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KEY SUMMARY

  1. 사내 미팅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
  2. 일원화된 의사소통 채널로 업무 공유를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 출처, 히스토리 파악이 쉽고 인수인계도 보다 간편해 졌습니다.

 

민다는 어떤 회사인가요?


해외여행을 가시는 분들 모두에게 필수인 숙소와 트립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해외 한인 민박 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어요.
저희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복지입니다. 1년에 한 번씩 여행갈 때마다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줍니다. 기본 연차에서 추가로 5일을 더 받아 여행을 갈 수 있어요. 이유도 필요 없이, 눈치도 전혀 없이 자유롭게 연차를 사용할 수 있고 황금 연휴와 붙여서 한달 동안 휴가를 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수평적인 조직 문화로  닉네임과 직급을 동시에 부르고 있으며, 직급에 따른 업무 구분보단 개별 직무 역량에 따라 업무를 맡습니다.

잔디를 도입하시기 전에 어떤 어려움을 갖고 계셨나요?


팀 별로 사용하는 툴이 다 달라 전체 공유가 어려워 업무 딜레이가 자주 발생하였고, 공통된 소통 창구가 없어 매번 크고 작은 미팅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톡과 네이트온은 업무 기록을 남기기가 어려워 중요 자료가 손실되거나 히스토리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잔디 도입 후 업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1. 의사소통 채널 일원화: 모든 팀이 한 채널로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커뮤니케이션 채널 일원화로 전사 공지도 한번에 해결>

2. 사내 미팅 감소: 잔디의 주제 별 대화방(토픽)이 활성화되면서 불필요한 사내 미팅들이 사라졌습니다. 

3. 업무 파악: 업무에 대한 기록이 다 잔디에 남아 히스토리 파악과 인수인계가 훨씬 쉬워졌어요.

4. 팀 별/주제 별 토픽: 업무 특성 별로 토픽을 생성하기 때문에 관련 내용만 논의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5. 공과 사의 구분: 개인용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으니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6. 쉬운 파일 공유: 기존엔 파일 서버에 모든 자료를 공유해서 서버가 다운되면 모든 업무가 정지됐습니다. 하지만 잔디를 도입한 후엔 모든 파일을 잔디에 올리기 때문에 그런 불편함은 사라졌어요. 한번 올린 자료는 삭제하지 않는 한 영원히 남아있어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잔디의 어떤 기능을 많이 사용하시나요?


1. 외부 연동 기능: 민다의 관리자 사이트와 연동해서 고객 분들이 예약을 하시게 되면 실시간으로 잔디에 알람이 오는 덕분에 즉각적인 고객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트렐로 연동: 트렐로에 업무가 추가되면 잔디로 알람이 와서 일일이 추가 업무를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3. 파일 별 댓글: 파일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히스토리가 쌓여 한번에 파악하기 좋습니다.

4. 투표기능: 간단하지만 필요한 의견을 취합하는데 참 좋습니다.


<투표 기능을 통해 한번에 의견 수렴>

 

잔디를 추천한다면?


“일원화 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필요하거나 사내 미팅이 잦은 기업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