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IT] 카카오톡, 그룹웨어를 하나로 통합시킨 펀진이 선택한 협업툴은?

잔디, 일을 바꾸다: 펀진(FUNZIN)
“자료 공유와 파일 히스토리가 중요하다면 잔디를 이용해 보세요.”

 

펀진(FUNZIN)은 어떤 기업인가요?


‘즐겁게 나아가다(Fun進)’라는 뜻을 가진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스마트카 비즈니스, IoT 사업, 이동 통신 솔루션 사업, 양방향 미디어 산업(양방향 TV 서비스)으로 사업 분야가 이뤄져 있고 하드웨어에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제작하는 IT 회사입니다. 한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만 개발하거나 하드웨어만을 개발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저희는 빅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결과까지 도출을 하여 적용하는 단계까지 도맡아 합니다. 또한, 분석한 결과로  고객사에 제안까지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내 복지로 강조하는 부분이 전국의 법인 콘도(대* 리조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도서 지원비로 만화책까지도 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책은 어떤 형태로든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책을 도서 지원비로 사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무실이 이사를 하면서 많은 책들을 버렸지만 아직도 사무실 책장에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기존 업무 방식에서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그룹웨어 제한적인 파일 공유, 검색의 불편함, 파일 용량 제한 등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룹웨어의 경우 히스토리가 남지 않아 업무 이력 관리가 되지 않았고, 검색 또한 불편했습니다. 다수의 파일을 한번에 드래그해서 업로드 할 수 없었고 파일 형식도 제한되다 보니 자료 공유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속도가 느리고 전반적인 사용성이 떨어지다 보니 그룹웨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대부분 카톡에서 논의하고 업무 자료를 공유했습니다.
협업툴은 이전에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사용한 경험이 있어 친숙했고, 협업 시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줍니다. 실제로 협업툴 없이 업무를 진행하다가 공유가 원활하지 않아 개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많은 인원이 협업하는 프로젝트 일수록 반드시 협업툴을 사용하여 기록을 남기고 진행 상황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협업툴 잔디를 도입한 이유는?


총 네 가지 이유로 잔디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1. 업무 메신저 통합
    각 부서에서 산재된 업무 메신저(카카오톡, 그룹웨어, 잔디 등)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IoT 솔루션 사업본부에서 주도적으로 잔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파일관리 용이(이력, 공유)
    파일을 업로드했던 당시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합니다.

  3. 각 종 정보 공유 효과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지면 전문적인 스킬이 부족하거나 일부 개인의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함께 일할 수 있으며, 공유가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멤버 간 결속 강화
    팀 멤버들의 평균 연령대가 일반 IT 기업에 비해 높은 편인데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이모티콘 사용하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해외 업무용 메신저의 경우 이모지(Emoji)를 제공하는데 이모티콘을 즐겨쓰는 국내 정서상 이모티콘의 활용이 멤버 간 결속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모지(Emoji) vs 잔디 이모티콘

 

잔디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나요?


“이전의 히스토리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 프로젝트 관리 및 검색이 편리합니다.”

1.토픽을 통한 프로젝트 관리
IoT 플랫폼팀은 팀 내에서 기획, 디자인, 개발을 진행하기 때문에 협업이 전체 업무의 90% 이상으로 비중으로 굉장히 큽니다. 모든 업무가 프로젝트 별로 진행되고 그 특성상 다른 부서와의 미팅을 자주 갖는 편인데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되면 담당자가 잔디에 토픽을 개설합니다. 그 후 관련 담당자들을 초대하고 프로젝트 관련 정보, 미팅 일정을 토픽 상에서 모두 진행합니다.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등 미팅할 회의실을 결정할 때도 토픽에서 진행해 편리합니다.

 

2. 기안 선결재 시스템
전자결재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룹웨어와 잔디를 병행해서 이용하고 있지만, 잔디 토픽 내에서 프로젝트를 먼저 승인하는 선결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디 상에서 선결재한 후, 나중에 기안을 올리는 형태를 따르고 있습니다.

 

3. 활발한 정보 공유
사업본부에서 안내할 사항은 본부 공지사항 토픽을 통해서 진행합니다. 추가로 함께 공유할 정보들은 ‘본부 정보 공유’ 토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4. 연차 확인
팀에서 사용하는 구글 캘린더를 일정 공유 토픽에 연동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팀원들의 연차를 잔디로 확인할 수 있는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그 주의 연차 일정과 매일의 연차 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업무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5. 구글 캘린더 활용
일정 확인이 필요한 모든 멤버의 일정을 잔디 커넥트로 연동해 놓으면 편리합니다.

 

6. 투표 기능 활용
투표 기능을 활용하여 팀원들의 의견 수렴 및 다양한 업무 분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잔디 도입 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1.파일 찾기가 쉬워졌습니다.
파일 검색이 매우 빠릅니다. 파일 업로드할 수 있는 다른 서버가 있지만 잔디 내에서 찾는 것이 더 빠르고 편리해서 잔디로 대부분의 파일을 관리합니다.

2. 일정 공유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구글 캘린더만 잔디 커넥트로 연동 추가하면 알림이 오니 팀 멤버끼리 일정을 공유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3. 빠른 답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다른 그룹웨어에 비해서 알림을 바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 담당자로부터 답변을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잔디를 추천한다면?


“프로젝트 관리가 어려운 회사가 있으신가요? 잔디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관리가 쉽습니다.”

 

답장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