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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GC녹십자지놈이 잔디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하는 비법은?

 

ㅣ임상 유전체 분석 프런티어 기업, GC녹십자지놈입니다. 


안녕하세요. GC녹십자지놈의 학술 마케팅팀의 박소진 팀장입니다. GC녹십자지놈은 2013년에 설립된 GC녹십자의 유전체분석 부문 자회사로서, 다양한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질병 진단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지놈은 유전체 분석 정보를 활용한 맞춤 치료를 실현하여 건강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유전체 분석 시장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술마케팅팀에서는 고객, 시장, 경쟁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마케팅 전략수립과 제품기획 및 운영하여 GC녹십자지놈 제품의 올바른 가치(제품정보/서비스/커뮤니케이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을 비롯한 전사 구성원 82명과 국내 및 해외 협력업체 담당자를 포함해 약 112명이 잔디 위에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에 딱 맞는 소통채널


GC녹십자지놈은 젊은 조직입니다. 평균 임직원 나이 30대로 젊은 구성원들이 많고 우리 회사가 첫 직장인 열정이 가득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빠른 소통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젊은 조직문화를 지지하는 대표님께서 구성원 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협업이 가능한 서비스 검토를 독려하셨습니다. 정밀의학본부(PMC)팀은 다양한 협업툴을 직접 비교 사용 후, 가장 협업에 용이한 잔디를 팀 협업툴로 채택하여 활용했고, 그 가치를 조직에 전파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사의 통합된 협업툴로 잔디가 채택되어 전 구성원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지놈의 잔디 관리자 대시보드에서는 구성원들이 잔디 위에서 얼마나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평균 약 3000번의 메시지, 1인당 37회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구성원 간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의 통합된 소통 도구로 잔디가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것을 나타내지요.

 

정밀의학본부(PMC)의 잔디 전파 노하우


잔디를 전사내 깊게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정밀의학본부(PMC)의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유전체 정보 분석 및 임상 유전체 검사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정밀의학본부는 GC녹십자지놈의 워크플로우 전반에 관여된 System Management 및 Service Request 시스템을 웹훅(Webhook)으로 잔디와 연동했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기관 대응 업무와 검사, 데이터 분석 업무등에 관련된 업무가 위의 시스템에 생성되면 담당자에게 잔디로 실시간 알림을 전달하여 업무 진행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잔디와 연동을 위해 웹훅을 중계하는 오픈소스 n8n를 활용해 시스템과 보다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시스템을 통합하여 구축하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각 분야에 특화된 Loosely Coupled (느슨히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를 스마트하게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각 서비스의 고유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통합된 소통 허브인 잔디를 통해 각 서비스와 메시지를 주고 받음으로써 조직은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김지훈 정밀의학본부(PMC) 본부장/Ph.D

정밀의학본부는 특별한 기술적인 지식이 없어도 구성원들이 쉽게 연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본인의 업무에 맞게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사에 공유합니다. 그리하여 매일 3000번 이상의 소통, 274개 이상의 잔디 커넥트 연동 등과 같이 전사 구성원이 활발하게 잔디를 활용하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ㅣ잔디 커넥트 274연동으로 생산성 UP!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Trello’와 연동

트렐로(Trello)에서 진행상황이 변경되었거나 요청사항이 들어오면 잔디 알림으로 진행사항을 확인해 빠른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특별한 IT지식이 없어도 클릭 몇 번만으로 Trello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RSS’연동으로 학술 정보를 빠짐없이 받기 

잔디 도입 전에는 담당자가 논문, 새로운 기사를 일일이 확인하여 이메일로 안내를 해 주었다면 잔디 도입 후 Pubmed, 식약처 정보 관련 기사를 모두 RSS로 연결하여 자동으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 효율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의 업무 부담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연동으로 일정 놓치지 않기

타 부서 담당자 일정을 확인하며 업무 스케줄 및 회의를 잡을 수 있고 일정 리마인드 기능을 통해 일정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고객 지원 창구인 ‘채널톡’ 연동

잔디 블로그를 통해 채널톡을 알게 되었고, 잔디와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 지원창구로 채널톡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날씨 예보, 번역봇 연동

잔디 Outgoing Webhook으로 날씨봇과 번역봇을 연동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어, 일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태국어, 독일어, 이탈리어로 번역이 바로 가능합니다. 

 

ㅣ불필요한 토픽 정리를 위해 ‘홍길동’이 나타난다.


잔디가 주요 소통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자연스럽게 토픽과 채팅방이 많아집니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토픽이나 채팅방을 정리하고 싶은데 자료는 보관하고 싶을 경우 ‘홍길동’을 초대합니다. ‘홍길동’은 가상의 직원입니다. ‘홍길동’이 들어오면 토픽에 있는 구성원은 모두 해당 토픽방에서 나간다는 무언의 약속이 있습니다. 구성원들은 모두 나가지만 대화, 문서를 포함한 정보들은 사라지지 않고 홍길동의 수호아래 Archive 형태로 남아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홍길동을 통해 ‘구정보(Old Information)’에 대한 조직 내 명확한 기준이 생기고, 구성원은 보다 중요한 토픽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기업 내 소중한 정보는 잔디안에 영구보존 할 수 있습니다. 토픽이나 채팅방에서 나간 후 그 방에서 나눈 대화나 자료를 찾고 싶을때는 어떻게 할까요? 검색설정을 하고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 찾지 못한다면 ‘홍길동’에게 ‘초대’를 요청하세요.

그렇다면 홍길동은 누구일까요? 조직 이탈 가능성이 적은 관리자가 이 역할을 맡아 진행하시면 보다 통합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GC녹십자지놈에서 홍길동 담당자는 오늘도 동해번쩍 서해번쩍 나타나서 오래된 정보를 싹 해결하고 있습니다.

 

ㅣ잔디를 추천합니다.


우리 회사와 같이 변화에 민감하고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에게 추천합니다. 

GC녹십자지놈은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R&D 기업입니다.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때문에 오해나 누락 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동시다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조직 내 통합된 소통채널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잔디가 그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ㅣGC녹십자지놈에게 잔디란?


Loosely coupled(느슨히 연계된) 서비스들의 허브,

잔디는 가능성이 넘치는 신대륙입니다.

잔디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서비스입니다. 잔디 커넥트로 GC녹십자지놈의 시스템에 유기적으로 연동한 것부터 ‘홍길동’이라는 가상의 멤버를 통해 토픽 용도를 변경하는 방법까지 일련의 모든 활동은 GC녹십자지놈이 잔디를 탐구하고, 탐구한 결과를 빠르게 실행한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Loosely Coupled(느슨히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와 잔디가 시너지를 내어 조직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잔디는 임상유전체 분야의 프론티어 GC녹십자의 개척정신을 녹일수 있는 가능성 많은 신대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