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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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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성과 지표로 고민중이세요? ① NPS 개념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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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성과 지표로 고민중이세요? ① NPS 개념알기

잔디 CX 팀은 Customer Experience 라는 팀 이름에 걸맞게 ‘사용자들이 잔디를 추천하는 지수’인 ‘NPS (Net Promoter Score)’를 저희 팀 만의 서비스 성과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 서비스의 성과 지표는 뭐로 잡을 지 고민중이세요? 저희 팀이 조사하고 있는 NPS를 개념부터 차례차례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메일이 기업의 생산성을 낮추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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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이 기업의 생산성을 낮추는 이유

이메일은 10년이 넘도록 업무 협업을 위한 도구로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분명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졌지만 점차 생겨나는 문제점들로 인해 사용자들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사내에서 메일을 주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사용할 때 생기는 문제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내 업무 혁신의 시작으로 이메일을 대체해서 업무용 메신저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3, 중소·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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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3, 중소·중견기업

주52시간이 도입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도입의 첫번째 대상이 된 대기업들은 오랜 시간 전문인력과 여유로운 재원을 통해 새로운 근무제를 철저히 준비했고, 성공적으로 이를 안착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시선은 변화를 준비해야 하는 중소∙중견기업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은 각각 인원의 상황에 따라 2020년 1월 1일(50~299인), 2021년 7월 1일(5~49인)부터 새로운 근무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2,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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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2, 스타트업

즉, 스타트업은 돈이 없지만 ‘아이디어 또는 기술’로 급격한 성장을 노리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아이디어와 기술이 대부분 날 것(raw) 그대로인 상태라는 점입니다. 잠재성이 있을 뿐 아직 캐지 않은 광산인 것이죠. 따라서 스타트업은 반드시 자신들의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사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 또는 서비스’로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스타트업이 주어진 모든 시간을 집중해야 하는 본질입니다.

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1,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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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일하는 방식 업그레이드 #1, 프롤로그

우리는 지난 한 달 반의 시간 동안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 잔디(JANDI)와 함께 스타트업을 비롯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어떻게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잔디(JANDI)가 업무용 협업 메신저 사업을 진행하면서 쌓은 수많은 컨설팅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각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정확히 짚어보고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자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