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네이트온, 카카오톡 대신 잔디를 선택한 ‘NS홈쇼핑’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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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일을 바꾸다: NS홈쇼핑

NS홈쇼핑

– NS 홈쇼핑은?

김시웅 팀장(이하 ‘김’): NS홈쇼핑은 2001년에 설립된 세계 최초의 식품 중심 홈쇼핑 회사입니다. 저희는 설립 17년 차 기업으로 총 500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일하기 좋은 기업, 즐겁고 신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NS홈쇼핑의 팀 구성은?

김: NS홈쇼핑은 크게 영업부서와 영업 지원부서로 나뉘는데요. 영업부서는 매체 별로 방송사업, 온라인 사업 등으로 나누어지며, MD, PD, 쇼핑호스트, 마케팅 직군 등이 이 부서에 속합니다. 영업지원부서는 고객서비스, QM, SCM 팀 그리고 IT팀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준법 지원, 홍보팀이 있어요.

 

 

NS홈쇼핑 업무 문화는?

김: 저희는 Simple Working, Smart Working 업무문화를 지향합니다. 회의는 필요한 사람만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1시간 이내에 끝낼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어요. 또한, 각 개인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협업은 어떻게 하는지?

김: 팀 업무 현황, 일정, 임원 정기회의 결정 사항 등을 공유하거나 프로젝트 의견 교환, 운영 이슈 및 문의 사항 처리 등의 업무를 잔디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잔디 도입 배경은?

김: 이전에는 부서마다 다른 메신저를 사용했습니다. 네이트온, 카카오톡을 많이 썼는데요. 여러 메신저를 동시에 쓰다 보니 업무 생산성도 저하되고, 부서 간 소통도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업무용 메신저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는데요. 보안에 대한 측면, 기존에 사용하던 ITSM*과의 연동도 함께 고려한 결과 잔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ITSM: IT 서비스 운영 툴로 NS홈쇼핑 개발자 업무 운영 프로세스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잔디 도입 후 달라진 점은?

김: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한 이후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우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잔디로 일원화함으로써 구성원 소통부터 외부 협력사 커뮤니케이션까지 한 채널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된 점이 큰 변화입니다.

 

NS홈쇼핑
▲ 잔디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협업 중인 NS홈쇼핑 직원

팀장 입장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이메일 발송 건수인데요. 팀원 대상으로 나가던 공지 이메일이 잔디를 사용한 이후 월 40~60건에서 월 2~5건으로 줄었습니다. 지금은 대다수의 업무 공지 내용을 잔디로 하고 있어요. 또한, 잔디 웹훅(Webhook)을 통해 ITSM과 잔디를 연동함에 따라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 점도 특징인데요. ITSM에서 발생한 이벤트를 각 개발 프로젝트 담당자가 잔디에서 즉각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업무 생산성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잔디 기능은?

1) 준회원 기능: 외부 협력사와 협업 시, 준회원 기능을 이용해 관련 인원을 잔디 팀에 바로 초대합니다. 토픽을 통해 즉각적인 소통을 할 수 있어 신속한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2) 데이터 영구 보관(히스토리): 잔디에 올린 메시지, 파일은 토픽을 삭제하지 않는 이상 계속 남아 있기 때문에 열람이 수월합니다.

3) 파일 검색: 업무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면 파일, 문서를 주고 받는 일이 많습니다. 이럴 때 잔디 파일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파일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NS홈쇼핑

잔디를 추천한다면?

김: 저희처럼 프로젝트 단위 업무가 운영되는 조직에게 잔디를 추천하고 싶어요. 그 외에 외부활동이 잦고 멤버 간 대면이 어려운 조직, 물리적으로 떨어진 상태에서 협업을 해야 하는 조직, 즉각적인 이슈 처리가 요구되는 조직에게도 잔디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업무용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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