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4차 산업 이끄는 ‘키웍스’ 성장하는 회사의 업무 체계 최적화는 잔디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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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별 대화방을 폴더화하여 업무 집중도를 높입니다.
  • 즐겨찾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요한 정보와 업무를 놓치지 않습니다.
  • 협력사와 원활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머신비전과 영상보안 분야에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솔루션, 키웍스


안녕하세요. 키웍스 비전사업부 품질관리팀의 김준현 팀장입니다. 키웍스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머신비전과 영상보안 분야에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머신비전 사업부는 다양한 비전검사 분야의 고객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고객 맞춤형 광학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영상보안 사업부는 CCTV를 기반으로 통합 관제센터 구축 및 물리적 네트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서비스합니다. 이에 기본적으로 대용량 영상 관련 파일 분석 및 제안서, 매뉴얼 등 다양한 자료를 기반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메신저에서 협업툴 잔디로 바꾼 이유


잔디의 직관적인 UX/UI가 빠른 온보딩을 가능하게 했어요.

키웍스는 여느 기업과 마찬가지로 업무용 메신저로 카카오톡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업무용 메신저로 사용하기에 단점이 너무 명확했고, 업무에 대한 효율을 높이고 개인 메신저와의 분리를 위해 협업툴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이에 여러 협업툴을 비교해본 결과, 잔디는 메신저 기반의 형태로 해당 프로그램, 앱 안에서 소통과 협업에 대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과 조작성이 뛰어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기능을 담으려 하는 다른 협업툴들은 오히려 처음 적응하는데 진입장벽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 결과 키웍스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의 잔디를 최종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잔디 도입 후 높아진 업무 효율


도입 초창기에는 메일, 그룹웨어, 잔디 세 가지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현재 잔디에 구현할 수 있는 업무는 대부분 잔디로 일원화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사내에서 주고받는 메일의 수가 급격히 줄고 대부분의 업무를 잔디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게 되어 소통의 시간이 빨라졌어요. 그리고 전사 공지, 신입사원 가이드 등 그룹웨어, 서면·대면을 통해 진행했던 업무들이 잔디 토픽방에 구현되어 기존보다 업무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높아졌어요. 주제별 대화방을 통해 주 업무, 프로젝트별 관리가 용이해졌고, 잔디 드라이브를 통해 기존에 업무용 노트북에 저장하던 것을 잔디로 옮겨 업무 및 관련 자료를 좀 더 손쉽게 찾고, 관리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내 도서관’ 잔디 위에 만들어진 키웍스 문화


키웍스 사내도서관은 잔디 위에서 도서 대여 기록합니다.

최근 사내에 흩어진 도서 및 기증 도서들을 모아 작은 사내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도서들을 분류하고 라벨링, 리스트화 했죠. 그리고 잔디로 도서관을 편하게 운영해요. 예를 들어 만약 잔디가 없었더라면 수기로 대여 장부를 작성하거나 별도의 엑셀 파일에 대여 기록을 했어야 했겠죠? 잔디에 별도의 토픽방을 만들어 간단히 댓글로 대여 기록을 작성하고, 반납시에는 댓글을 삭제 하는 것으로 관리·운영 하고 있습니다.

 

키웍스에서 최애 잔디 3가지 기능 &잔디로 잔디 노하우 공유하기


잔디의 폴더화 기능, 멘션 기능, 즐겨찾기 기능 그리고 공개 대화방 기능을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첫째, 폴더화 기능

주제별 토픽을 폴더화하여 관리하고 있어요. 각 폴더의 주제에 따라 여러 토픽방이 있고, 관련된 구성원들을 초대해 협업합니다. 이전에는 관련 자료가 구성원 개인 노트북에 저장되어 찾기가 불편했는데, 잔디를 도입한 후에는 관련 정보들을 잔디에 저장하고 관리하게 됐고 이는 업무 효율성으로도 이어졌어요. 

둘째, 멘션 기능

여러 구성원이 함께 있는 대화방에서 논의가 필요한 구성원에게 포커스하여 이야기할 수 있어 일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업무 후, 놓쳤던 업무를 알림 기능을 통해 멘션 됐던 메시지를 확인해 업무를 놓치지 않고 팔로업합니다. 

셋째, 즐겨찾기

급한 일로 당장 처리할 수 없지만 바로 처리해야 할 일에 즐겨찾기를 해놓고, 추후 다시 살펴보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두어 처리 할 수 있다 보니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급한 일 이후 즐겨찾기에 체크되어 있는 일을 처리함으로써 업무 중 일을 놓치거나 누락되는 일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잔디 활용 방법’이라는 공개된 주제별 대화방에서 잔디 노하우를 쉽게 공유해요.

그리고 기존 구성원뿐 아니라 온보딩하는 새로운 구성원들을 위해 잔디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잔디 활용 방법’ 공개 대화방을 생성해뒀어요. 사용법을 공유하기 위한 공수가 현저히 줄었죠. 클라우드 형식의 메신저라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키웍스 구성원들은 기존 개인 메신저와 업무용 메신저의 분리로 인해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는 의견을 주세요. 여러 토픽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하시죠. 

 

협업툴 잔디를 추천합니다


키웍스는 고객을 위해 24시간 장비 운영 및 서비스합니다.

비전사업부의 경우, 24시간 장비 운영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급한 경우에는 평일 퇴근 이후나 주말에도 대응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또한 검사 솔루션 컨설팅과 함께 많은 프로젝트가 동시다발로 진행되다 보니 여러 팀 간의 즉각적인 소통과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저희와 같이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24시간 대응이나 프로젝트가 수시로 발생하는 기업에게 추천합니다. 현재 큰 대기업에도 많이 도입되어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중소기업 및 아직 회사의 체계가 잡히지 않는 소기업도 소통과 협업을 위해서도 최적화된 협업툴 잔디, 한 번 사용해보세요!


키웍스에게 ‘잔디란?


여러 업무들과 나를 이어주는 허브라고 생각합니다.

키웍스의 경우, 사업이 소규모로 진행되다가 최근 몇 년 급속도로 성장하여, 신입 인력이 많이 채용되어 중간 직급의 직원의 수가 적어 소통에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키웍스가 고객과 협력사를 이어주는 허브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잔디도 팀장직급과 신입직급들을 이어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를 하는데 있어 여러 분산된 일들을 하나하나 관리 해주고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와 이어주는 허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