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활용팁] HR 5년차의 잔디 사용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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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인사)팀에서 필수 역량은 구성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와 몰입을 끌어낼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필수 역량을 기본으로 구성원 전체를 관리하다 보니 업무의 스펙트럼이 넓을 뿐만 아니라 직무 특성상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구성원과 공유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말할 수 없는(!) 고충이 있는 팀 중에 하나가 HR팀입니다.

기업문화와 인사체계를 모두 갖추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HR팀이 매일 사용하는 잔디를 활용해서 역량을 극대화할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HR 업무의 꽃_채용관리


 

 

잔디 사용 전 : 충원이 예정된 4개의 팀,
주말 동안 팀마다 유입된 지원자 이력서는 합이 72건…

– 인재 선발 기준 체크
– 이력서 전달
– 면접 일정 체크
…… 뭐부터 해야 하지?🫥

 

 

 

잔디 사용 후 : 각 팀장님과 비공개 토픽에서
선발 기준을 소통하고 이력서를 토픽으로 바로 전달!

비공개 토픽은 초대받은 구성원들만 소통할 수 있어서 긴밀한 내용일수록 안심하고 업무할 수 있지👍🏻

팀장님들의 잔디 캘린더를 확인해서 면접 일정 리스트 체크하면 1차 면접 준비 완료!

 

 

2. 조직에 잘 정착하기 위한 첫 시작_온보딩


 

 

 

잔디 사용 전 : 드디어 기다리던 신규 입사자 출근 날!

모든 것이 낯선 신규 입사자분들이니까 부서별로 찾아가서 소개를 해야하는데…

오전안에 모두 부서별 인사를 끝낼 수 있을까..?🫥

 

 

잔디 사용 후 : 신규 입사자는 잔디로 초대하고, 모든 구성원이 포함 되어있는 전체토픽에 자동으로 초대까지 완료!

신규 입사자의 소개와 함께 전체 구성원들이 따뜻하고 리액션 반응까지 보내
준다면, 어색함이 사라지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토픽까지 공유하면서 사내 네트워킹까지 추천하는 HR팀의 센스😎

 


 

 

 

잔디 사용 전 : 신규 멤버에게 기업 문화와 가치를 알릴 중요한 자리여서 지난번 온보딩과 달리 추가된 사내 규정도 수정해야하는데…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목소리가 잠겨서 아픈건…

기분탓일꺼야🫥

 

 

잔디 사용 후 : 
사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링크 (인사 시스템, ERP 등)는 잔디 북마크를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링크를 찾느라 허둥거리지 않아도 되고,


잔디 드라이브
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어서 사내 규정, 기업 문화 파일을 찾아서 바로 온보딩을 진행할 수 있지!


온보딩 자료는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화방 <> 드라이브로 자유롭게 업로드 가능👍🏻

 

3. 비즈니스 방향과 복지를 알리는 것도 HR팀의 주요 업무_전사 공지 및 복지 관리


 

 

잔디 사용 전 : 이번 주 금요일이 전사 타운홀이어서 구성원들에게 전체 공지 메일을 보냈는데
수신 확인을 알 수 없으니 공지 사항을 구성원들이
확인했는지 알 수가 없네.

아! 맞다! 개발팀에서 이번에 인프라 고도화 외부 교육 참여한다고 프로그램 결제 신청했는데,
제출한 신청서를 내가 어디에 뒀더라..🫥

 

 


잔디 사용 후 :
잔디로 전체 공지하면 스레드(댓글)를
통해 빠르게 소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메시지 수신 확인을 통해 아직 미확인한 구성원을 바로 알 수 있지!

Webhook을 통해 잔디와 구글 폼을 연동하면 번거로운 서류 제출을 안 해도 되고, 잔디 내에서 멤버들이 신청한 정보도 알 수 있으니 간편하네😎


HR팀에서 잔디를 사용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해 드렸습니다.

HR팀 외에도 개발팀, CX팀, 마케팅팀 등 다양한 직무에서 오늘도 열심히 잔디와 함께 성장하는 모든 분을 위해
직무별로 일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 시리즈로 찾아오겠습니다.

잔디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잔디 메뉴의 [1:1 문의하기]로 연락해 주세요!

📹 알기 쉬운 잔디 가이드 : https://bit.ly/3s93jw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