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팀이 직접 말하는 ‘리얼’ AI 활용법
잔디 팀의 AI 활용 사례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말이 이제는 기사보다 동료의 모니터에서 더 자주 보이는 요즘입니다.
회의록 정리, 자료 요약, 이슈 확인까지. AI는 이미 일상 업무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죠.
그렇다면 협업툴을 만들고, 업무 효율에 누구보다 민감한 잔디 팀은 AI를 실제 업무 안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 “잔디 팀은 업무에 AI를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닌, 잔디 팀이 ‘일하면서 진짜로 도움받았던 순간’들만 모았습니다.
지금부터 잔디 팀의 리얼한 AI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업팀
영업팀은 고객을 만나고 제안하는 업무가 많아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준비 시간’을 줄여주는 순간에 AI를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① 고객 안내 메일 초안 작성
하루에도 수십 통씩 보내는 메일이지만, 매번 빈 화면에서 첫 문장을 띄우는 건 쉽지 않습니다.
이때 AI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초안을 부탁합니다. 담당자는 AI가 만든 초안 위에 상황에 맞는 디테일만 더하면 되니, 메일 작성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 고객 접점 수를 늘릴 여유가 생깁니다.

② 미팅 직전 고객 히스토리 파악
중요한 미팅 전, 이전 대화와 이력을 일일이 찾아보느라 애쓴 적 있으신가요?
이젠 흩어진 내용을 하나하나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MCP를 활용해 그간의 대화를 한꺼번에 분석하면, 고객의 숨은 니즈는 물론 미팅 시 나올 예상 질문과 추가 제안(업셀) 포인트까지 미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팅 전 핵심 전략을 완벽히 파악하고 들어가니,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훨씬 여유 있게 대화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인사·경영지원팀
계약과 인력 관리를 담당하는 인사·경영지원팀은 무엇보다 정확한 처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AI를 실수를 줄이고 꼼꼼함을 더해주는 확인 도구로 활용합니다.
① 계약 관련 이슈 점검
한 토픽 내에서 수많은 계약 논의가 오가다 보면, 진행 상황을 확인하더라도 한두 건씩 놓칠까 봐 불안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AI로 대화 흐름을 분석해 미처 챙기지 못한 건을 한번 더 확인하니, 사람이 놓치기 쉬운 틈새까지 확실하게 점검하여 이전보다 훨씬 꼼꼼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② 자료 이해 시간 단축
인사·경영지원팀은 리포트, 논문, 이력서처럼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자료를 자주 다룹니다.
전체를 처음부터 읽기보다, 파일을 토픽에 올려 핵심 내용부터 먼저 파악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 마케팅팀
마케팅팀은 예산, 일정, 행사 준비처럼 여러 사람이 동시에 확인해야 하는 정보를 다루는 팀입니다.
그래서 AI를 아이디어를 만드는 도구라기보다 논의와 자료를 정리하는 실무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① 예산 논의 흐름 정리
예산 집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어져 결론을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때 AI를 활용해 스레드 내의 의사결정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수많은 대화를 일일이 다시 읽지 않아도 핵심 결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집니다.

② 행사 준비 내용 점검
양 많은 행사 기획서는 아무리 꼼꼼히 봐도 준비물을 하나씩 놓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 때 기획서를 처음부터 다시 정독하기보다, AI로 준비 항목만 따로 정리해 확인합니다. 실행 단계에서 챙겨야 할 일들이 명확하게 리스트로 정리되니, 큰 행사를 준비할 때 생기는 실수를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 CX팀
CX팀은 고객 문의와 이슈를 빠르게 파악하고, 정확한 답변으로 연결해야 하는 팀입니다.
그래서 AI를 단순한 응답 도구가 아니라 이슈 파악과 원인 분석을 돕는 실무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① 이전 이슈 이력 확인
새로운 문의가 들어오면 “예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나?”를 찾기 위해 메시지를 하나씩 검색하느라 애쓴 적 있으신가요?
이젠 검색 결과에 의존하기보다 AI를 통해 과거 이슈의 처리 과정을 요약받습니다. 예전 담당자가 없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일관성 있는 답변을 전달할 수 있어 고객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② 다국어 안내 문구 작성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사용자에게 전달할 안내 문구를 작성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면, 언어별로 문구를 새로 작성하고 각 국가에 맞게 현지화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AI를 활용하면 기본 안내 문구 작성은 물론, 주요 언어로의 번역과 현지화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개발팀
개발팀은 코드 작성뿐 아니라 운영 상태 확인과 사내 지식 관리까지 병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AI를 운영의 수고를 덜어주는 든든한 보조 수단으로 활용합니다.
① 실행 결과(로그) 특이점 파악
매일 산더미처럼 쌓이는 시스템 로그를 사람이 전부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때 AI에게 로그 중 이상 징후가 있는 부분만 골라 달라고 요청하면, 꼭 확인해야 할 에러 패턴을 빠르게 짚어주니, 문제가 커지기 전에 미리 대응하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② 사내 지식 및 규칙 확인
개발 도중 내부 규칙이나 특정 값의 의미가 궁금할 때마다 문서를 뒤지거나 동료에게 묻느라 흐름이 끊긴 적 있으신가요?
사내 지식베이스를 학습한 AI에게 바로 물어보면 필요한 맥락을 즉시 찾아줍니다. 자료를 찾는 번거로움이 사라지니 개발 본연의 일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잔디 팀의 AI 활용 방식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특별한 일을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하던 일을 덜 번거롭게 만드는 데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메일을 쓰고, 자료를 읽고, 이슈를 확인하고, 로그를 점검하는 일까지.
AI는 새로운 업무를 더하기보다, 각 팀이 익숙한 흐름을 유지한 채 판단과 확인에 드는 시간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AI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 중 가장 자주 반복되는 순간부터 떠올려 보세요.
잔디 팀의 사례처럼, 그 지점이 AI 활용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잔디를 사용하시면서 궁금한 점이나 기능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1:1 문의하기]로 연락해 주세요!
이번 콘텐츠는 어떠셨나요?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쑥쑥 성장하는 잔디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