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노인의료의 표준, 대정요양병원이 환자 중심으로 24시간 협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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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와 모바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동안 잔디에서 업무를 이어갑니다.
  • 토픽이 하나의 매뉴얼이 되어 신규 채용에도 모든 업무 흐름을 이해합니다.
  • 잔디와 연동된 전자결재 유니포스트 를 활용해 잔디 안에서 모든 결재를 처리합니다.

 

국내 최초, 기부로 세워진 대정요양병원


대정요양병원은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기부로 세워진 병원입니다. 노인 전문 요양병원으로서 모든 의료진을 비롯한 전 직원이 협력하여 환자 중심의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은 노인의료의 표준이라는 비젼을 가지고 요양병원 뿐만 아니라 노인의료 전반에 걸쳐 서비스영역을 확장하고 있어요.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발맞추어 환자와 보호자,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건강 증진과 더불어, 요양병원은 임종을 위해 간다는 사회적인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노인의료의 표준이자 선도자가 되고 싶은 병원입니다.

 

24시간 교대 근무를 위한 최적의 선택


대정요양병원은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부서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업무 내용을 곧바로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잔디를 사용하기 전에는 병원 전용 메신저를 사용했었습니다. 병원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모든 데이터가 자동으로 삭제되는 구조라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요양병원의 특성상 24시간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업무에 투입되어야 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교대 근무를 하다 보니 협업툴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한 것도 우리 병원 구성원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였습니다.

 

업무 히스토리가 자산이 되는 협업 환경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업무 히스토리가 체계적으로 남는가였는데요. 특히, 신규 직원이 들어왔을 때 한눈에 이전 데이터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크게 있었어요. 과거에 나눈 업무 히스토리를 검색하기 어려워 부가적인 업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잔디는 토픽에 모든 업무 내용이 남아있기 때문에 신규 직원을 채용하거나 업무를 인수인계할 때도 많은 업무를 한 번에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잔디를 도입하고 확실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시설팀이 잔디로 병원 운영을 지원하는 방법


저는 행정팀의 시설대리로 병원의 전반적인 시설 운영과 관련한 문제를 바로 해결하고,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시설관리자방이나 시설요청방 같이 필요한 업무별로 토픽을 만들어 두고 주제별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토픽에서는 모든 업무 내용이 투명하게 공유되기 때문에 이전에 발생한 문제가 재발하더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규 직원 채용 시 잔디를 활용하는 방법


잔디에는 토픽에 공유한 모든 메시지와 파일이 그대로 보존되기 때문에 신규로 참여한 구성원도 토픽에 초대하기만 하면 기존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요. 이 점이 병원에서 활용하는 데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토픽 자체가 하나의 매뉴얼이 되기 때문에 신규로 직원을 채용했을 때, 토픽에 초대하는 것만으로도 토픽에서 논의한 업무 내용이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입사 교육과 인수인계를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준회원 초대로 협력사와 원활하게 소통하기


원무 팀은 협력사와 협업할 때가 많아 잔디 토픽에 초대해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잔디에는 준회원 초대 기능이 잘 구성되어 있어 외부 인원을 준회원으로 초대해 소통에 불편함 없이 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 준회원은 초대된 토픽에서만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대정요양병원 팀에 초대하는 것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용량이 큰 파일, 링크, 문서 등의 데이터를 공유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있던 부분이 해소되어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정요양병원의 잔디 최애 기능


잔디 안에서 연계 서비스인 유니포스트를 연결해 전자결재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결재를 올리고 승인하는 과정에서 잔디 이외에 다른 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잔디에서 바로 알림을 받고 편리하게 업무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타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과는 그 차이가 명확하다고 느껴요. 잔디에서 곧바로 결재 처리를 진행하고 확인하며 업무 지연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정요양병원에게 잔디란?


잔디와 대정요양병원은 고래와 빨판상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빨판상어는 이름은 무시무시한 상어이지만 고래나 거북이등에 붙어 다니며 공생관계를 맺는 바다속의 동반자인데요. 잔디와 대정병원도 어렵고 힘든 업무의 해쳐나갈 수 있는 일상 속의 동반자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잔디는 톱니바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이 성장을 하면 다른쪽도 성장을 할 수 있고, 원동력이 되어 함께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잔디 위에서 열일하는 대정요양병원 사례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우리도 잔디로 협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