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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잔디로 스타트업 생태계와 연결하는 법

🕑 리딩타임: 6 분

  • 프로젝트 단위로 토픽을 생성해 업무의 혼선 없이 소통합니다.
  • 잔디 커넥트를 통해 RSS 구독, App 연동 등 채널을 잔디로 일원화 합니다.

  • 별도의 도구 없이 잔디 안에서 소통과 할일 관리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안녕하세요, 저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경영기획팀의 도현주 파트장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2016년 50여 스타트업이 모여 출범했고, 2018년 사단법인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현재는 창업가의 도전이 고립되지 않고, 연결과 협력을 통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한민국 최대 스타트업 공동체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제도와 정책으로 잇고, 산업과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으로 확장하며, 스타트업이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설계합니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단체입니다.

저는 경영기획팀에서 조직의 전반적인 경영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인사와 노무 업무를 비롯해 채용, 입퇴사 및 온보딩 등 전반적인 인사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더불어, 조직 운영에 필요한 제도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각종 사업과 행사 운영을 위한 든든한 내부 지원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서 간 소통을 잔디로 모은 코스포의 협업 방식


코스포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업무 관련 소통을 한곳으로 모으고, 부서 간 협업과 정보 공유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잔디를 도입했습니다. 특히, 주제별 대화방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데요. 프로젝트 단위로 토픽을 구성하기 시작하면서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지·자료·일정 등을 구성원들과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별 토픽으로 뒤섞이지 않는 업무

저희는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프로젝트별로 토픽을 생성해 업무를 구분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기존에는 다양한 업무 내용이 한 곳에 섞여 필요한 정보를 찾거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면, 잔디 도입 후에는 프로젝트별로 대화와 자료를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흐름이 한층 명확해졌어요.

또한 다른 업무툴에 비해 직관적이고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구성원들이 별도의 학습 부담 없이 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흩어진 업무 흐름을 하나로 모으는 App 연동


잔디는 휴가 정보, 캘린더 등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 시스템을 연동해 다양한 업무 알림과 커뮤니케이션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자사 홈페이지를 잔디와 연동해 사업자 상태 변경이나 회비 정기결제 처리 알림을 잔디로 바로 받고 있습니다. 여러 시스템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주요 업무의 변동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 간 미팅은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면 잔디 알림으로 이어져 일정 조율부터 리마인드까지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 업무 시스템과 잔디를 연동하면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서비스를 오갈 필요가 줄어들고, 중요한 공지나 일정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정보가 잔디로 모이면서 구성원들이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공유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잔디 200% 활용법


업계 소식이 곧 업무가 되는 RSS 구독 활용법

코스포는 스타트업 협회의 특성상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잔디 커넥트의 RSS 구독 기능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주요 스타트업 및 산업 뉴스를 업무 토픽에서 바로 받아보고 있어요. 개별적으로 뉴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해당 토픽에서 최신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관련 내용을 진행 중인 업무에 공유할 수 있어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고 업무에 반영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점심 메뉴 고민이 사라지는 투표 기능

저희 구성원들은 주로 잔디 투표 기능을 활용해 점심 메뉴를 정하고 있습니다. 투표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해당 토픽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투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댓글을 남기면 알림이 발송되어 투표 참여를 리마인드하기에도 유용한데요. 덕분에 별도의 도구 없이도 구성원들의 의견을 빠르게 모으고, 자연스럽게 점심 메뉴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잔디 최애 기능


잔디 안에서 한눈에 확인하는 할일 

개인적으로 잔디의 할일 기능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저희처럼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다 보면 그날그날 처리해야 할 업무가 계속 쌓이는데요. 머릿속으로만 기억하려다 보면 놓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라, 해야 할 업무가 생기는 즉시 잔디의 할일에 바로 등록해두는 편입니다.

 

등록해둔 항목을 하나씩 완료 처리하면서 진행 상황을 관리할 수 있다 보니, 오늘 해야 할 일과 이미 끝낸 업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할 때에도 무엇을 처리했고 무엇이 남았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어서, 업무를 놓치지 않고 챙기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별도의 도구 없이 잔디 안에서 할일 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잔디의 할 일 관리는 신규 출시한 잔디 프로젝트를 활용하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업무별 진행 상황과 담당자를 한눈에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잔디 프로젝트로 완성하는 협업 환경

 

잔디를 추천합니다


체계적인 협업과 소통의 효율화가 필요한 기업이나, 부서별·프로젝트별로 실무 커뮤니케이션이 유기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조직이라면 잔디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잔디는 개인용 메신저와 달리 업무와 일상을 명확히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누구나 별도의 긴 교육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고, 실무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 탄탄하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메시지 읽은 사람 확인이나 강력한 파일 검색은 물론이고, 구글 캘린더나 잔디 커넥트 같은 다양한 외부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성도 뛰어나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이만한 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에게 잔디란?


코스포에게 잔디는 스타트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업무 소통을 원활하게 해 주는 ‘연결고리’입니다.

잔디는 코스포가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프로젝트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구성원 간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팀의 꼼꼼한 인사·노무 검토부터 멤버십팀의 회원 관리, 각 사업팀의 치밀한 프로젝트 조율까지 모든 실무 대화가 생생하게 오가는 주 무대인데요. 특히 협업툴 잔디를 서비스하는 토스랩 역시 코스포의 든든한 회원사로 함께하고 있어서, 스타트업 생태계 안에서 실제로 쓰이는 서비스를 직접 체감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