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커머스] 식탁이 있는 삶의 스페셜티 푸드 판매 경쟁력은?

고품질 산지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바로 직송


안녕하세요 식탁이 있는 삶 마케팅팀 박정현 사원, 회계팀 원아라 주임입니다. 

식탁이 있는 삶은 어려운 이커머스 환경 속에서도 생산자와의 상생과 고객중심의 경영원칙에 충실하여 짧은 시간 동안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계약재배, 독점매입, 수입수산물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사가 갖추기 힘든 우리만의 스페셜티 원재료 확보로 시장 내에 영향력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산지에서 식탁으로 최상의 품질의 식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시장 내 브랜드 확산 가속화로 합리적 마케팅 비용을 통해 2018년 대비 2배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였으며, 19년 누적방문자수는 100만명이상이 방문하는 경쟁력있는 신선식품 온라인 쇼핑몰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로켓배송은 아니지만, 조금 늦더라도 가장 맛있는 제품, 건강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합니다.
 

식탁이 있는 삶의 경영철학

  • 食에 대한 온전한 가치를 전달하여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 바르게 생산된 먹거리에 스토리라는 특별함을 더하는 푸드플랫폼을 추구합니다.
  • 생산자가 신념을 지키며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소비자에게는 좋은 먹거리의 선택을 전달하는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ㅣ 개인 메신저는 해킹이 잦아서 잔디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개인 메신저를 업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이야기가 노출되거나 직원으로 사칭하는 피싱 해킹이 발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급하게 업무용 협업툴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슬랙과 잔디 중 도입을 고민했었습니다. 둘 다 사용해보았는데 아무래도 슬랙은 영어 서비스라서 진입장벽이 높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슬랙에서는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글파일(HWP) 공유가 어려워서 잔디를 선택했습니다. 잔디는 한글파일 (HWP)을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문서를 미리보기 할 수 있습니다.

해킹을 피해 업무용 메신저를 도입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보니, 잔디를 도입하고 안착하는데는 1주일 내로 가능했습니다. 도입을 주도한 개발팀 멤버들이 팀 만들기, 토픽 만들기, 관리자 메뉴 등 전반적인 잔디 사용법을 먼저 알려주는 교육 시간을 가지고 교육자료를 공유해주신 점이 잔디를 빠르게 사내에 안착하게 된 추가 팁 입니다. 

? 잔디 세미나 교육 신청 : bit.ly/seminar_attend

 

 

ㅣ 식품 트렌드 뉴스를 RSS로 받아봅니다. 


식품 산업도 트렌드를 빨리 파악하는게 중요한 업계입니다. 특히 포털 서비스나 TV 방송에서 화제가 된 상품이 있으면 예상치 못하게 매출이 뛰기도 합니다. 식탁이 있는 삶은 잔디의 RSS 기능으로 식품 뉴스를 발빠르게 받아보고 있습니다.

‘뉴스 RSS’라는 토픽에 1) 식탁이 있는 삶 2) 초당옥수수 3) 경쟁사 오픈마켓 을 알림 받는 검색 키워드로 연결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보도자료 뉴스가 자동으로 알림이 와서 유용합니다. 경쟁사 오픈마켓 키워드는 RSS 알림이 많이 오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직접 수 작업으로 찾는 것보다는 자동으로 알림이 오는것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기에 잔디 RSS 연동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뉴스 받아보기 잔디 RSS 연동법

 

 

ㅣ 업무 피드백을 댓글로 어디서나 빠르게 주고받습니다. 


잔디를 도입하고 가장 좋은 점은, 모바일 어플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외부 출장이나 산지 농장에서도 어디서나 원활하게 스페셜티 푸드 선정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 일할 수 있습니다. 어플 디자인도 사용하던 개인용 메신저와 유사해 사용이 편리했습니다. 식탁이 있는 삶 팀이 댓글을 주고받으며 일하는 방법을 보실까요? 

 

1. 판매 식재료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댓글로 주고받습니다. 

식탁이 있는 삶의 강점은 농산물의 복잡한 유통 경로를 단순화시켜 직접 산지에서 수확한 고품질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바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회사가 관리하고 있는 산지 수는 150여 곳에 이르고 독점 판매 식품 품목만 40여 가지입니다. 특히 식재료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새로운 상품에 대해서 ‘식삶 전직원 단톡방’ 이라는 토픽에서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때 전문가 분의 의견을 댓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인기 상품인 토마토도 짭짤이 토마토, 단마토 등 품종에 대한 의견을 생산자 분께 받아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산지에서 재배과정이나 식재료 인증샷도 많이 토픽에서 주고받습니다.

 

2. 업무 요청을 댓글로 주고받습니다. 

회계팀에서는 비용 처리를 위해서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가능한 업무요청을 하는 팀과 회계팀이 같이 모인 토픽을 개설하고, 구두보다는 잔디 메시지를 남겨서 업무 요청을 남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출세금계산서 요청’ 이라는 토픽에서는 세금계산서 요청 상황을 팀원들이 실시간으로 알 수 있고 잔디 캡쳐기능으로 발행된 계산서를 바로 공유합니다. 물론 국세청에서 PDF 파일로 계산서는 추출도 가능하지만, 잔디 캡쳐 기능으로 더 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팀에서도 잔디에 업무 현황을 정리한 구글 문서 파일을 업로드해 회의 시 이용합니다. 홍보 데이터, 매출/비용 관리는 구글 시트로 계산하고 결과 보고는 구글 프레젠테이션을 공유합니다. 마케팅 정현님은 잔디 댓글달기 기능 런칭 이벤트에 선정된 이력도 있습니다. SNS 관리와 자사몰에 콘텐츠를 업로드하거나 바이럴 마케팅에 필요한 영상 결과물에 대한 팀 내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 댓글(Thread)기능을 사용했습니다.  댓글 기능을 이용하니 중간에 다른 이야기(ex. 잠깐 커피 사러 다녀 올게요 등)와 섞이지도 않고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서 의견 정리하기도 훨씬 수월하고 좋습니다.

 

 

3. 사무용품 구매 요청용 보드 뷰 토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무용품/소모품/도서 신청’ 토픽을 만들어 물품 구매를 요청합니다. 담당자가 빠르게 구매 진행 상황을 알리고 신청자와 질문 사항들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보드 뷰 게시판형 토픽으로 만들어, 전자결재 처럼 게시글 별로 구매 요청을 합니다.

 

ㅣCS 외주 직원 분들은 준회원으로 초대합니다.


주문 변동이나 재출고건에 대해서 발주하시는 분들을 준회원으로 초대한 토픽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CS 주문번호를 작성한 말풍선에 건별로 메시지 댓글을 달아 물류 처리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합니다. 또한 과거 내역 검색도 가능해 커머스 유통 회사에서는 꼭 준회원 초대와 댓글 기능을 활용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ㅣ 법인 차량 배차 일정을 토픽에서 공유합니다.


외근과 산지에 이동하는 법인차량 배차 일정을 ‘일정 공유’ 토픽에 남깁니다. 바이어와의 미팅이나 산지 방문시 상세 내용을 공유합니다.  

 

ㅣ 나만의 토픽을 만들고 폴더로 정리합니다. 


마케터인 저는 나만의 개인용 토픽도 만들어 사용중입니다. ‘내 이름 + 업무 자료 내용’으로 저만의 업무 자료를 정리하는 토픽을 만들고, 폴더로 묶어 놓았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 반복해서 전달하는 인스타그램 가이드나 업로드 된 피드 사진을 모을 때 유용합니다. 또한 인플루언서에게 날짜를 맞춰서 홍보할 상품 정보를 전달해야하는데, 이를 할 일로 등록하고 알림을 받아 일정에 늦지 않게 인플루언서와 연락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할 일 어플을 쓰면 은근 입력 내용이 많아 까다로운데, 잔디는 간단하게 핸드폰으로도 할일 제목과 내용만 입력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갑니다. 마케팅 포스팅 일정은 현재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등록하고 있는데, 잔디에 구글 캘린더로 연동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파일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파일 미리보기, 유효 기간없는 데이터 삭제, 퇴사자 파일 검색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한없이 이전 파일이 보관되어 있어서, 중간에 입사한 제가 처음 인수인계를 받을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댓글달기 기능이 없었을 때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식탁이 있는 삶은 댓글을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추후 이미지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면 업무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l 한 번도 입사자가 잔디 사용법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잔디를 소규모 회사를 운영하실 때 추천합니다 ! 

한 번도 신규 입사자가 잔디 사용법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만큼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협업툴이라고 생각합니다. 잔디만 있으면 대화방으로 업무 채널을 정리하고, 파일을 영구적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식탁이있는삶은 외근 스케줄, 법인차량 일정도 토픽에 공유할 만큼 잔디는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굳이 다른 툴을 쓰지 않아도 협업 프로세스를 완성할 수 있는 잔디! 소규모 회사를 운영 하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