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워크를 위한 5가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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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워크 시대가 열렸습니다. 하이브리드 워크는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유연한 근무 형태로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동료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 하지 않더라도 업무 진행 상황이 투명하게 공유되고 서로 같은 업무 흐름 안에서 소통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워크를 도와주는 서비스부터 사내 제도까지 소개합니다. 

 

사무실과 재택의 장점을 모은 거점 오피스, 스파크플러스


스파크플러스 거점 오피스
 
하이브리드 워크를 실행하는 방식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사무실 출근을 기본으로 일주일에 2일 정도 비대면 근무를 하는 방식, 부서별로 돌아가며 비대면 근무를 하는 형태, 특정한 날을 지정하지 않고 유연하게 근무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거점 오피스는 근무 장소가 다양해지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에 새로운 업무 공간으로 등장했습니다. 거점 오피스는 사무실 근무 장점은 살리고 재택근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근무 공간입니다. 고정된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곳곳에 거점 오피스를 마련해 원하는 곳으로 출근하게 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집과 가까운 거점 오피스는 에서 근무하면 출퇴근 시간은 줄여주고 재택근무의 피로도는 줄여주는 장점이있습니다.
 
대기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SK텔레콤이 서울 신도림과 경기 일산·분당 등 3곳에서 거점 오피스 ‘스피어’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국내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스피어의 운영 지원을 맡고 있습니다. 스파크플러스는 자율적이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도입하기 위해 여러 지역의 오피스를 빠르게 마련하고자 하는 기업에 초기 투자비와 관리∙운영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줄여줍니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 베스핀글로벌, 이지스자산운용 등에 거점 오피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상회의를 넘어 하이브리드 워크 서비스, 줌


화상회의를 넘어 하이브리드 워크 서비스, 줌회의는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 환경에서 많은 기업이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대면과 같은 협업 환경을 마련했는데요. 줌은 쉬운 사용성, 안전한 연결성, 다양한 설정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글로벌 1위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적인 펜데믹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았던 줌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도 성장 속도가 꾸준하게 하락해왔는데요. 최근 하이브리드 워크 형태를 지원하는 줌 컨택트 센터, 줌 화이트보드, 줌 IQ 등의 서비스를 제시하면서 다시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 맞춘 기술 개발에 발 빠르게 나선 줌의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줌 컨택트 센터는 음성에 최적화돼 있던 전통적인 컨택트 센터 기능을 화상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로 확장해 특별한 최종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줌 화이트보드를 통해 줌으로 비대면 미팅을 하면서도 화이트보드처럼 기록할 수 있고, 줌 IQ는 AI를 도입해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참석도를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 근태 관리, 플렉스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 근태 관리, 플렉스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서 근태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코로나19로 갑자기 재택근무를 시작한 일부 기업에서는 ‘눈에 안 보이면 노는 것’이라는 불안 하에 컴퓨터 접속시간, 업무 중간 메신저 보고, 화상회의를 온종일 켜놓고 일하게 하는 등의 사례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올인원 HR 플랫폼 ‘플렉스(flex)’는 근태 관리, 급여 정산, 전자계약, 전자결재 등 기업 인사관리 전반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관리자는 회사의 문화와 정책에 맞는 근무유형을 설정하고, 구성원은 플렉스의 모바일 앱, 웹, 협업툴 등을 통해 출퇴근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고정, 시차, 선택적 등 다양한 유형의 근무제를 커스텀해 생성할 수 있고, 구성원별로 다른 근무제를 지정할수도 있으며, 근무 시간이 52시간을 넘지 못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해당 근무기록은 플렉스에서 제공하는 급여 정산의 기초 자료로 활용돼 데이터 기반의 인사관리를 할 수 있어 고객사에게 업무의 질을 높여주는 서비스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쉽고 안전한 업무 플랫폼, 협업툴 잔디


쉽고 안전한 업무 허브 협업툴, 잔디

‘잔디(JANDI)’는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유연한 업무 소통을 돕는 협업툴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메신저 기반 협업툴을 서비스하기 시작했고 가장 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개인용 메신저의 쉬운 사용성과 실시간 소통 가치를 제공하면서도 주제별 대화방, 화상 회의, 파일 무기한 저장, 외부 서비스 연동 등 협업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잔디는 업무 공간의 경계가 없는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 적합하게 PC와 모바일, 태블릿을 모두 지원합니다. 일하는 곳이 어디든 업무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 및 서비스를 연결해 업무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줌, 구글 캘린더, 트렐로, 허브스팟, 지라, 위키, 인터컴 등 기업이 활용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쉽게 연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룹웨어와 전자결재 등의 레거시 시스템과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업무 진행 상황을 잔디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낭비되는 시간이 줄어들겠죠?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서는 보안이 정말 중요합니다. 잔디로 일하면 오피스가 아닌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기업 정보가 보호되고, 구성원들이 실수나 오류로 기업의 주요 정보를 유출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잔디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을 갖춘 아마존 웹서비스(AWS)에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잔디에 작성한 모든 메시지와 업로드한 파일은 전송 즉시 암호화 처리되어 아마존 웹서비스 서버에 보관됩니다. 또한, 국제 보안 인증인 ISO/IEC27001와 CSA STAR을 획득하며 보안 공신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워크를 위한 사내 제도들


  일과 여행을 하이브리드 하다, 워케이션
제주에서 진행한 잔디팀 워케이션
유연하게 바뀐 근무 환경에 따라 기업 내부의 조직 문화와 사내 제도도 변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서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자율좌석제를 실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데요. 자율좌석제는 개인 물품함을 두고 사무실 출근 시에 직급이나 부서 구분 없이 원하는 좌석에서 근무가 가능해 활발한 소통과 협업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근무 비중이 높은 구성원은 고정 좌석을 배정하고 비대면 근무 비중이 높은 구성원들은 자율좌석제를 지원해 합리적인 공간 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워크는 자칫하면 구성원 간의 연대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 출근 스케줄에 따라 대면 접점이 아예 없는 구성원들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인 전사 타운홀을 열거나 사내 복지 차원에서 팀 워케이션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전사 타운홀은 분기 혹은 월마다 전 구성원이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에 모여 사업 진행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논하는 소통의 장인데요. 잔디를 서비스하는 토스랩은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타운홀이 끝난 후 제비뽑기로 조를 구성해 평소에 접점이 많이 없던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점심 식사 비용은 회사에서 지원하고요.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근무하는 업무 형태입니다. 팀 워케이션을 통해 일상적인 업무가 아닌 팀 단위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리프레시하는 기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이 익숙한 팀에게 워케이션은 업무 환경은 크게 바뀌지 않으면서 팀워크를 다질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든 업무를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협업툴인 잔디에서 진행해왔다면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기존 온라인 업무 환경을 언제 어디서든 그대로 재연할 수 있습니다. 워케이션을 진행하는 장소에 있는 거점 오피스를 찾아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근태관리는 평소와 같이 플렉스에서 클릭 몇 번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구성원과 줌을 이용한 화상회의로 빠르게 논의를 마칠 수 있죠. 
 

잔디 팀이 먼저 다녀온 팀 워케이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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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이용하는 서비스와 뒷받침되는 사내 제도에 따라 업무 효율과 몰입도는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개인용 서비스와 업무용 서비스를 혼동해 사용하고 있지는 않나요? 하이브리드 워크 시작은 물론 업무 환경의 변화를 지금 바로 무료로 경험해볼 수 있는 협업툴 잔디로 시작해보세요. 변화를 가장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은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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