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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보다 잔디!

협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리 팀이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합니다. 단지 유명한 툴이 아닌 간편하고 쉬운 툴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북미권 1위 협업툴 슬랙(Slack)과 아시아 1위 협업툴 잔디(JANDI)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슬랙은 북미권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메신저 기반의 협업툴입니다. 다양한 서비스 연동을 통한 확장성을 내세워 스타트업과 개발 직군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슬랙은 제조와 같은 전통산업 분야나 비 개발 직군에게는 그저 외산 메신저일 뿐, 협업툴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업툴 도입할 때에는 특정 부서만이 아닌 모든 직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교 요약

 

1. 사용성


1) 아시아권 언어 지원

툴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쉽고 직관적이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언어는 정말 중요한데요. 슬랙과 같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는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우리 팀 모두가 영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제대로 된 협업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슬랙과는 달리 잔디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베트남어를 모두 지원하고 있어 팀 내 사용은 물론 해외 지사와의 협업 시에도 속도나 언어 장벽의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쉽고 익숙한 UI/UX

잔디는 국내 및 아시아 유저들에게 친숙한 UI/UX를 지니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라인과 같은 개인용 메신저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면 잔디를 사용하는 일이 정말 쉬울 것입니다. 

반면 슬랙을 처음 사용한다면 조금 낯설고 익혀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슬랙이 결국 메신저 용도로만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협업툴로서 더욱 효과적이겠죠?

이 밖에도 아시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잔디의 편리한 주요 기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드뷰(게시판)

메시지를 주고받는 형태의 챗뷰와 더불어 게시판 형태의 보드뷰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드뷰는 공지사항이나 결재 사항, 보고 사항을 공유하기에 적합합니다. 슬랙은 채팅형만 제공하기 때문에 공지사항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글로벌 미디어 그룹 Discovery Channel에서는 슬랙의 이러한 점에 불편함을 느끼며 공지사항 전달을 위한 별도의 게시판 서비스를 추가로 구독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체 클라우드 스토리지(드라이브)

잔디에서는 자체적으로 파일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잔디 드라이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부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료 아카이빙이 가능합니다. 슬랙은 자체 드라이브가 없어 외부 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해야만 합니다.

대화방 정리(폴더링)

잔디는 사용자가 직접 폴더를 만들어 토픽(대화방)을 정리 및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팀이라도 개개인이 자신의 업무 흐름에 맞게 효율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폴더링이 간편하고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슬랙의 채널(대화방)은 사용자가 직접 정리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3) 아시아 기업 문화 반영

서구권과 아시아는 여러 가지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고 이는 업무 상황에도 적용됩니다. 잔디는 언어뿐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사용성을 고려해 여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직도

직급과 체계가 중요시되는 아시아권에서 협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팀원들의 직함, 소속, 연락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조직도가 매우 유용합니다. 잔디는 조직도를 제공해 부서별 팀원의 정보를 바로 알 수 있지만 슬랙은 이를 제공하지 않아 정보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모티콘

잔디에는 카카오톡이나 라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처럼 업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용 이모티콘이 들어있습니다. 슬랙의 텍스트 크기의 이모지(Emoji)보다 활용도가 더 높고 재미있으며 한결 부드럽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4) 연동 기능

슬랙은 다수의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개발 직군에 특화되어 있거나 아시아권에서는 생소한 글로벌 서비스가 대부분입니다. 잔디는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 아시아권에서도 활발하게 사용되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연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웹훅(Webhook)을 이용해 그룹웨어와 같은 기존의 사내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2. 비용


1) 저렴한 비용

인당 금액을 지불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할 때에는 비용도 큰 고민입니다. 잔디는 슬랙보다 50%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고 한화(KRW)로 지불하기 때문에 항상 비용이 일정합니다. 슬랙의 경우 현지 통화(USD)로 지불해 환율에 따라 비용이 고정적이지 않고, 환율이 상승하면 금액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3. 고객 지원


1) 아시아권 언어 고객 지원

툴을 사용하며 궁금한 점이나 불편 사항을 문의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이드부터 고객센터까지 모두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슬랙과 달리 잔디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궁금하거나 불편한 사항을 1:1 채팅을 통해 바로 문의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교육, 초기 세팅 지원

초기 세팅과 교육 모두 직접 해결해야만 하는 슬랙과 달리 잔디는 툴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초기 세팅이나 사용법 교육이 필요하다면 직접 방문하여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국내 최대 고객 사례

툴 도입을 고민하고 있을 때 우리 팀과 비슷한 기업의 사례를 볼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슬랙은 서구권을 중심으로 고객 사례를 제공하고 있어 한국이나 아시아권에서는 참고하기가 어렵습니다.

잔디는 아시아 1위 협업툴로서 한국과 대만, 일본 등 아시아권의 풍부한 고객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스타트업부터 중견 기업,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20만 개 기업 및 팀이 사용하고 있죠. 그렇기에 도입하기 전 미리 사례를 살펴볼 수 있고, 도입 후에도 다른 기업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 팀의 잔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잔디 고객 사례 살펴보기

 

2018년 9월에 발표된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잔디는 슬랙, 팀즈 등을 재치고 국내 1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슬랙이 아닌 잔디를 선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KB금융지주 금융연구소 – 기업용 협업 메신저 ‘Slack’의 성장과 경쟁 동향)

 

또한 2019년 5월에 진행한 ‘협업툴 대전’ 세미나에서 3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이미 많은 기업들이 개인용 메신저 다음으로 잔디를 도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Q. 협업 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툴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슬랙은 언어나 사용성 측면에서 낯설고 생소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나 부장님이나 상무님, 전무님, 사장님과 같은 분들에게는 더욱 부담스럽고 어려운 존재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팀 내 누군가가 협업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제대로 된 협업이 이루어지기 어렵겠죠?

아시아 기업이라면 슬랙보다 잔디가 더 적합하다는 사실 꼭 기억하시고, 이제 잔디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협업을 실현해보세요! 

 

잔디 vs 슬랙 고민된다면? 비교 자료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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