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잔디 쓰니 사내 이메일 80% 줄더라고요”
1000명 이상의 구성원을 보유한 아워홈, 넥센타이어, 코스맥스 등이 현재 잔디에서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고 있습니다. 잔디를 도입한 팀은 불필요한 미팅 30% 감소, 사내 이메일이…
일하는 방식에 있어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업무용 협업툴 잔디는 2017년 3월 유료 버전 출시 이래 아시아 협업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잔디의 생생한 소식을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하세요.